나라사랑 보금자리는 육군본부가 2011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사업으로서 민, 관, 군이 협동해 6·25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참전용사 중 형편이 어려운 용사들을 선정해 낙후된 집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로, 효성은 2012년부터 매년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다.
황민규기자 hmg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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