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TV MBC 드라마넷 '취향 저격 뷰티플러스'에서는 다양한 메이크업 방법이 공개됐다.

이날 메이크업 아티스트 미카 원장은(현 작은차이 부원장, 미샤 메이크업 아티스트)은 입체적인 얼굴을 만드는 일명 4D 윤곽 메이크업과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훈녀 스타일 메이크업, 클렌징 노하우 등 전문적인 메이크업은 물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실용적인 메이크업을 시연했다.

특히 밀착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파운데이션이 묻은 스펀지 활용법과 레드 컬러의 마스카라를 사용해 속눈썹 끝 부위를 살짝 표현하는 눈매 완성법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카 원장은 오랜 경험으로 쌓인 노하우와 스킬을 바탕으로 10년이 넘도록 수 많은 연예인들과 여배우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해 오고 있다. 또한, 다양한 쇼와 잡지 활동과 더불어 여성들의 진정한 아름다움이라는 꿈을 실현 시켜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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