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황민규 기자] 다우케미칼이 국내외 화장품 브랜드와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화장품 시장에서 다기능, 안티에이징, 자외선(UV) 차단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14일 다우케미칼의 홈·인스티투션 및 퍼스널 케어 솔루션 사업부는 내달 6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다우케미칼은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다우케미칼의 다우 홈, 인스티투션, 퍼스널 케어 솔루션, 배합 샘플 등도 전시한다.
채드 홀저 다우케미칼 홈, 인스티투션, 퍼스널 케어 솔루션 비즈니스 글로벌 총괄은 "다우의 새로운 협력 모델은 뷰티 브랜드 사업자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과학, 전문 역량이 담긴 툴박스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우의 고객들이 퍼스널 케어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민규기자 hmg815@dt.co.kr
14일 다우케미칼의 홈·인스티투션 및 퍼스널 케어 솔루션 사업부는 내달 6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다우케미칼은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다우케미칼의 다우 홈, 인스티투션, 퍼스널 케어 솔루션, 배합 샘플 등도 전시한다.
채드 홀저 다우케미칼 홈, 인스티투션, 퍼스널 케어 솔루션 비즈니스 글로벌 총괄은 "다우의 새로운 협력 모델은 뷰티 브랜드 사업자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과학, 전문 역량이 담긴 툴박스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우의 고객들이 퍼스널 케어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민규기자 hmg8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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