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양지윤 기자] 한국선주협회는 오는 17일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올해 사장단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윤재 한국선주협회 회장을 비롯해 외항해운업계 사장단과 해양수산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정기선분야 △부정기선분야 △정책분야 △선원·안전, 환경분야 등 4개 분임조로 나눠 산·학·정 정책개발 토론회를 가진다.
아울러 정부의 해운·조선산업에 대한 구조조정 방향을 비롯해 한국해양보증보험 출자 대책, 해운물류시장 질서확립방안, 대량화주 상생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한국선주협회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에서 제기된 각종 현안사항이나 의견을 취합해 대정부 건의와 함께 해양수산부의 정책수립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기자 galileo@dt.co.kr
이 자리에는 이윤재 한국선주협회 회장을 비롯해 외항해운업계 사장단과 해양수산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정기선분야 △부정기선분야 △정책분야 △선원·안전, 환경분야 등 4개 분임조로 나눠 산·학·정 정책개발 토론회를 가진다.
아울러 정부의 해운·조선산업에 대한 구조조정 방향을 비롯해 한국해양보증보험 출자 대책, 해운물류시장 질서확립방안, 대량화주 상생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한국선주협회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에서 제기된 각종 현안사항이나 의견을 취합해 대정부 건의와 함께 해양수산부의 정책수립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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