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황민규 기자] LG전자는 7일(현지시간) '대부' 시리즈로 유명한 세계 영화계의 거장 프란시스 코폴라 감독이 미국의 일간지 USA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LG전자의 올레드(OLED) TV를 극찬했다고 10일 밝혔다.
코폴라 감독은 USA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올레드 TV는 아름다움을 탄생시킨다"며 "깊고 어두운 장면들을 만들어내는 최고의 TV"라고 평가했다.
또 최근 초고화질(UHD) 해상도(3840x2160)로 다시 제작된 영화 지옥의 묵시록을 LG전자의 '시그니처 올레드 TV'로 감상한 후 "영화에서 보여주고 싶었던 모습을 시그니처 올레드 TV에서 볼 수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프란시스 코폴라 감독은 영화 '지옥의 묵시록', '대부'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영화계의 거장이다. 주인공들의 심리변화와 인간적인 고뇌를 섬세하게 표현, 아카데미 작품상과 각본상,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황민규기자 hmg815@dt.co.kr
10일 LG전자에 따르면 프란시스 코폴라 감독은 최근 미국의 일간지 USA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LG 올레드 TV에 대해 높은 평가를 했다. <LG전자 제공>
코폴라 감독은 USA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올레드 TV는 아름다움을 탄생시킨다"며 "깊고 어두운 장면들을 만들어내는 최고의 TV"라고 평가했다.
또 최근 초고화질(UHD) 해상도(3840x2160)로 다시 제작된 영화 지옥의 묵시록을 LG전자의 '시그니처 올레드 TV'로 감상한 후 "영화에서 보여주고 싶었던 모습을 시그니처 올레드 TV에서 볼 수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프란시스 코폴라 감독은 영화 '지옥의 묵시록', '대부'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영화계의 거장이다. 주인공들의 심리변화와 인간적인 고뇌를 섬세하게 표현, 아카데미 작품상과 각본상,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황민규기자 hmg815@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