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최초로 선보이는 본 매장은 전자랜드와 국내 샤오미 공식 총판사인 코마트레이드가 협력해 문을 열었으며 전자랜드 매장 내 숍인숍 형태로 입점한다.
매장에서는 미밴드와 보조배터리, 레인보우 건전지와 USB 선풍기, LED 라이드 등 IT 주변기기와 미니 전동휠, 공기청정기와 큐브 스피커, 멀티탭 등 가전제품군을 판매한다. 샤오미 여행용 가방과 라텍스 매트리스 등 생활밀착형 제품도 구매할 수 있다.
전자랜드는 샤오미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기념해 12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매장에서 샤오미 레인보우 건전지 3팩(30개)을 9900원에 할인 판매하며 스마트폰에 전자랜드 쇼핑몰 모바일 앱을 내려받은 소비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 건전지를 제공한다. 샤오미 제품 구매 시 10만원 당 1만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으며, 삼성카드로 미니 전동휠과 공기청정기를 구매할 경우 추가로 캐시백을 각각 4만원, 2만원 준다.
전자랜드에서 구매한 샤오미 제품은 코마트레이드 서비스센터에서 사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코마트레이드는 경기 성남 판교에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며 전국 6대 광역시와 제주도로 센터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서울 용산점에 샤오미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미밴드와 보조배터리, 미니 전동휠과 공기청정기 등 제품들을 판매한다. 모델들이 샤오미의 제품을 선보이며 샤오미 오프라인 매장 개점을 홍보하고 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