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올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고루 갖춘 래쉬가드를 출시하고 있다. 상품 판매 실적도 호조를 띠고 있다. 스포츠 선수들을 위한 고기능성 의류 브랜드 '스켈리도' 제품의 경우, 지난달 17일 론칭 방송에서 1시간 동안 1만 세트가 팔렸으며 주문금액은 9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3일 2차 방송에서도 7000 세트 상품이 판매됐다.
CJ오쇼핑은 최범석 디자이너의 '제너럴 아이디어' 브랜드의 래쉬가드 제품(사진)을 10일 오후 7시 35분 방송을 통해 판매한다. 래쉬가드 상의와 래깅스, 워터베스트와 보트숏 총 4종으로 패키지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4만9000원이다. 제품은 신축성과 자외선 차단 기능이 뛰어난 원단을 사용했으며, 물놀이 시 착용해도 라인이 부각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스포츠 브랜드 '로또'의 래쉬가드도 오는 18일 오후 5시 20분 방송에서 판매한다. 로또의 '기능성 래쉬가드 풀패키지' 상품은 '4 way 스킨가드' 원단을 사용해 빠른 땀 흡수와 건조 기능을 갖췄으며 자외선 차단과 체온유지 기능이 좋다. 래쉬가드 상·하의와 반바지, 워터슈즈와 방수팩으로 구성됐으며 8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아동용은 7만9000원에 판매한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CJ오쇼핑에서 10일 론칭 예정인 ''제너럴 아이디어' 브랜드의 래쉬가드 제품 <CJ오쇼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