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험 등 표준화 모델부터 공략
NH농협생명이 7월 중으로 온라인상품 전용채널을 오픈한다. 전국적인 영업망을 갖고 있는 농협생명의 참여로 현재 소형사 위주로 형성돼 있는 온라인 생명보험 시장에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6일 농협생명 관계자는 "다음 달 중으로 온라인상품 전용채널을 오픈할 것"이라며 "관련 IT시스템과 홈페이지 구축 등을 완료하고 현재 막판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협생명은 온라인상품 전용채널에 암보험 등 2~3가지 상품을 우선 내놓을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는 이미 온라인에서 잘 팔리고 있는 상품 위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며 "타사에서 검증된 암보험, 어린이보험 등 비교적 표준화된 모델로도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상품으로 시장성을 테스트한 뒤 차차 상품군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동규기자 dkshin@
NH농협생명이 7월 중으로 온라인상품 전용채널을 오픈한다. 전국적인 영업망을 갖고 있는 농협생명의 참여로 현재 소형사 위주로 형성돼 있는 온라인 생명보험 시장에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6일 농협생명 관계자는 "다음 달 중으로 온라인상품 전용채널을 오픈할 것"이라며 "관련 IT시스템과 홈페이지 구축 등을 완료하고 현재 막판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협생명은 온라인상품 전용채널에 암보험 등 2~3가지 상품을 우선 내놓을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는 이미 온라인에서 잘 팔리고 있는 상품 위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며 "타사에서 검증된 암보험, 어린이보험 등 비교적 표준화된 모델로도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상품으로 시장성을 테스트한 뒤 차차 상품군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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