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가운데)이 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8차 미·중 전략경제대화 및 제7차 미·중 고위인적교류회담(CPE) 개막식 축사를 마친 후 제이컵 루 미 재무장관(왼쪽), 존 케리 미 국무장관 등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 시 주석은 이날 축사를 통해 "미국과 중국이 한반도 핵 문제와 이란 핵 문제,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문제 등 지역과 세계의 주요 이슈에 대해 긴밀한 소통과 협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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