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터쇼 쉐보레 전시관 전경. <한국GM 제공>
부산모터쇼 쉐보레 전시관 전경. <한국GM 제공>
[디지털타임스 노재웅 기자] 한국GM 쉐보레는 부산모터쇼를 찾는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GM은 오는 12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6 부산모터쇼에서 이날 배우 강하늘씨와 함께 하는 팬 미팅을 진행하고, 6일에는 프로레이서 겸 탤런트인 안재모씨와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과 함께 팬 사인회를 한다.

이와 함께 한국GM은 쉐보레의 야구·축구 마케팅을 경험할 수 있는 '스포츠존'을 운영하고 있고, 모터쇼 기간 쉐보레 전시관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볼트, 카마로, 말리부 모델을 주제로 한 퀴즈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GM 쉐보레는 이번 모터쇼에서 2세대 볼트(Volt)와 카마로SS 신차 등 20여종을 전시하고 있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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