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한국전력공사는 3일 제2차 전력그룹사 사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전력그룹사 기후변화 대응 협의회(이하 협의회)' 출범식을 했다.
사장단은 이번 협의회 출범으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부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전력그룹사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대응 등 현안에 대해 범 그룹사 차원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협의회의 명칭은 COK11으로 한전과 한국수력원자력 등 11개 전력그룹사가 협력해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이행하자는 뜻을 담았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협의회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함은 물론, 기후 변화에 대한 선제 대응을 위한 전력그룹사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사장단은 이번 협의회 출범으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부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전력그룹사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대응 등 현안에 대해 범 그룹사 차원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협의회의 명칭은 COK11으로 한전과 한국수력원자력 등 11개 전력그룹사가 협력해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이행하자는 뜻을 담았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협의회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함은 물론, 기후 변화에 대한 선제 대응을 위한 전력그룹사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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