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LS용산타워 미르홀에서 구자열 송강재단 이사장(앞줄 왼쪽 네번째)과 관계자들이 2기 장학생으로 선발한 예체능 분야 꿈나무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S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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