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 솔루션 전문업체 데이터스트림즈(대표 이영상)는 중국 소프트웨어(SW) 박람회에 참가하고 관련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베이징 '베이징 전시 센터(Beijing exhibition centre)'에서 진행된 '2016 중국국제소프트웨어박람회(INT'L SOFT CHINA 2016)'에 참가해 현지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주요 솔루션을 소개했다.
행사는 1년에 한번 열리는 중국 정보보안, 공업 SW 관련 기술 전시회로, 회사는 2013년 이후 4년 연속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회사는 빅데이터 처리·저장 솔루션 '테라스트림 포 하둡(TeraStream for Hadoop)', 사물인터넷(IoT) 시장을 겨냥한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감시 솔루션 '테라스트림 바스(TeraStream BASS)', 자체 개발한 데이터 통합·관리 솔루션 플랫폼, 오라클 MySQL과 연계된 빅데이터 분석용 데이터웨어하우스 플랫폼 '수퍼DW 포 빅데이터(SuperDW for Big Data)' 를 소개해 참관객 관심을 끌었다.
이영상 대표는 "중국국제소프트웨어박람회는 변화하는 중국 업계를 접하는 것을 넘어 수출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중요한 장"이라며 "현지업체와 협력을 통해 중국 SW시장 저변을 확대해나가는 발판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행사는 1년에 한번 열리는 중국 정보보안, 공업 SW 관련 기술 전시회로, 회사는 2013년 이후 4년 연속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회사는 빅데이터 처리·저장 솔루션 '테라스트림 포 하둡(TeraStream for Hadoop)', 사물인터넷(IoT) 시장을 겨냥한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감시 솔루션 '테라스트림 바스(TeraStream BASS)', 자체 개발한 데이터 통합·관리 솔루션 플랫폼, 오라클 MySQL과 연계된 빅데이터 분석용 데이터웨어하우스 플랫폼 '수퍼DW 포 빅데이터(SuperDW for Big Data)' 를 소개해 참관객 관심을 끌었다.
이영상 대표는 "중국국제소프트웨어박람회는 변화하는 중국 업계를 접하는 것을 넘어 수출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중요한 장"이라며 "현지업체와 협력을 통해 중국 SW시장 저변을 확대해나가는 발판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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