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무디스 계열사 한국신용평가에서 실시한 보험금지급능력(IFSR) 평가에서 9년 연속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이후 매년 'AAA' 등급을 획득한 신한생명은 올해에도 보험업계 최고등급을 받았고, 중기 등급전망도 '안정적(stable)'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신용평가 보고서는 신한생명이 균형 잡힌 영업채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했고, 종신보험 신상품 출시 등을 통해 보장성보험 부문에서 신계약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장기적인 수익기반과 수익성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신동규기자 dkshin@
지난 2008년 이후 매년 'AAA' 등급을 획득한 신한생명은 올해에도 보험업계 최고등급을 받았고, 중기 등급전망도 '안정적(stable)'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신용평가 보고서는 신한생명이 균형 잡힌 영업채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했고, 종신보험 신상품 출시 등을 통해 보장성보험 부문에서 신계약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장기적인 수익기반과 수익성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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