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31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중국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희망 우리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핫마켓(헬스케어시장) 진출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무협은 이번 세미나에서 중국 헬스케어 시장의 변화와 트렌드, 중국 의약품·메디컬·뷰티케어 시장 등 품목별 시장 환경과 우리 기업의 진출기회를 소개하는 한편, 현지 전문가를 초청해 생생한 경험과 성공사례를 직접 들을 기회를 제공했다. 중국의 헬스케어 시장은 13·5 규획에 따른 중국의 관련 산업 개혁 속도에 힘입어 2020년까지 시장규모가 8조위안(약 140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박재록 보령제약 이사는 이날 세미나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의약품 시장에서 중장기적인 성공이 가능해지려면 현지 수익 극대화를 위한 영업역량과 시장 지배력 강화 등 우리 기업의 역량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무협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한 소비재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중국 성도, 심천)에 이어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중국 하얼빈과 톈진에 2차 사절단을 파견한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무협은 이번 세미나에서 중국 헬스케어 시장의 변화와 트렌드, 중국 의약품·메디컬·뷰티케어 시장 등 품목별 시장 환경과 우리 기업의 진출기회를 소개하는 한편, 현지 전문가를 초청해 생생한 경험과 성공사례를 직접 들을 기회를 제공했다. 중국의 헬스케어 시장은 13·5 규획에 따른 중국의 관련 산업 개혁 속도에 힘입어 2020년까지 시장규모가 8조위안(약 140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박재록 보령제약 이사는 이날 세미나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의약품 시장에서 중장기적인 성공이 가능해지려면 현지 수익 극대화를 위한 영업역량과 시장 지배력 강화 등 우리 기업의 역량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무협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한 소비재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중국 성도, 심천)에 이어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중국 하얼빈과 톈진에 2차 사절단을 파견한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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