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온라인게임인 '테일즈런너'의 공식 애니메이션 오프닝 곡을 선정하기 위해 지코와의 듀엣곡 프로젝트 '심쿵 오디션'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인기 보이그룹 '블락비'의 리더이자 실력파 랩퍼인 '지코'와 함께 '테일즈런너'공식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곡을 부르게 될 주인공을 뽑는 이벤트로 오는 7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오디션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지정곡인 지코의 '너는 나 나는 너'를 부르는 영상을 촬영해 내달 15일까지 '네이버 플레이리그'에 올리면 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심사를 거쳐 신청자 중 총 3명의 결선 진출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결선 진출자들은 내달 21일 사전 녹음에 참여한다. 6월 28일부터 7월 10일까지 사전 녹음곡에 대한 이용자 투표를 진행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1인이 지코의 파트너로 최종 발탁된다. 최종 우승자는 지코와 듀엣곡을 부를 수 있는 기회는 물론 지코의 애장품과 '100만원 백화점 상품권' 등을 거머쥐게 된다. 정채희기자 poof34@dt.co.kr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의 애니메이션 오프닝 곡 선정을 위해 '지코'와의 듀엣곡 프로젝트 '심쿵 오디션'을 시작했다. 가수 지코가 '심쿵오디션'을 알리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