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L코리아(대표 임광혁)은 차량 멀티미디어 제조업체 클라리온에 글로벌 웹사이트 론칭을 위한 웹·언어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30일 밝혔다.

클라리온에 따르면 이 회사는 SDL의 웹·언어 솔루션을 도입해 영어와 일본어 등 7개월 만에 39개 언어로 42개국의 웹사이트를 공개했다. 특히 SDL 웹 솔루션의 '블루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다국어로 제공된 콘텐츠를 웹 환경에 맞도록 간소화해 관리하고 있다.

임광혁 SDL코리아 대표는 "글로벌 디지털 환경에서 언어는 고객 경험 및 구매 행동에 대단한 영향을 끼친다"며 "클라리온이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과 최적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SDL이 지원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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