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L은 차량 멀티미디어·전자기기 제조업체 클라리온의 글로벌 홈페이지에 웹과 언어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30일 밝혔다.
클라리온은 SDL의 웹·언어 솔루션을 도입해 영어, 일본어 사이트를 새롭게 론칭함에 따라 39개 언어, 42개국 웹사이트를 서비스하게 됐다.
임광혁 SDL 코리아 지사장은 "글로벌 디지털 환경에서 언어는 고객 경험과 구매 행동에 큰 영향을 준다"며 "클라리온이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과 최적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SDL이 지원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클라리온은 SDL의 웹·언어 솔루션을 도입해 영어, 일본어 사이트를 새롭게 론칭함에 따라 39개 언어, 42개국 웹사이트를 서비스하게 됐다.
임광혁 SDL 코리아 지사장은 "글로벌 디지털 환경에서 언어는 고객 경험과 구매 행동에 큰 영향을 준다"며 "클라리온이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과 최적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SDL이 지원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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