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주니어 소프트웨어(SW) 창작대회 등 교육 관련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교육부, 삼성전자와 함께 다음 달부터 5개월 동안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6 주니어 SW 창작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미래 우수 SW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행사로, 올해는 '우리를 위한 SW'를 주제를 반영한 창의적인 SW 작품개발 계획서를 홈페이지(www.juniorswcup.com)에 제출하면 된다.
또 내달 13일부터 26일까지 SW중심사회포털(www.software.kr)에서 '2016 온라인 코딩파티'가 열린다. 이 행사는 SW 교육 붐 조성과 중장기적인 인재발굴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코딩프로그램 학습 기회를 제공해 SW 창작과 알고리듬 설계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음달 24일에는 창의적 SW 전문인재 양성과 우수기업 취업을 목표로 한 SW마이스터고교인 대구소프트웨어고등학교가 개교한다. 이 학교는 작년 개교한 대덕SW마이스터고에 이은 두 번째 SW마이스터고로 SW개발과, 임베디드SW과 등 모두 60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이미 SK텔레콤·한국오라클·한컴 등 72개 우수기업과 졸업생 115명의 채용약정을 맺기도 했다.
서석진 미래부 SW정책관은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우수한 SW교육을 체험하고 교육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먼저 교육부, 삼성전자와 함께 다음 달부터 5개월 동안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6 주니어 SW 창작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미래 우수 SW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행사로, 올해는 '우리를 위한 SW'를 주제를 반영한 창의적인 SW 작품개발 계획서를 홈페이지(www.juniorswcup.com)에 제출하면 된다.
또 내달 13일부터 26일까지 SW중심사회포털(www.software.kr)에서 '2016 온라인 코딩파티'가 열린다. 이 행사는 SW 교육 붐 조성과 중장기적인 인재발굴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코딩프로그램 학습 기회를 제공해 SW 창작과 알고리듬 설계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음달 24일에는 창의적 SW 전문인재 양성과 우수기업 취업을 목표로 한 SW마이스터고교인 대구소프트웨어고등학교가 개교한다. 이 학교는 작년 개교한 대덕SW마이스터고에 이은 두 번째 SW마이스터고로 SW개발과, 임베디드SW과 등 모두 60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이미 SK텔레콤·한국오라클·한컴 등 72개 우수기업과 졸업생 115명의 채용약정을 맺기도 했다.
서석진 미래부 SW정책관은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우수한 SW교육을 체험하고 교육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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