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IoT)의 확장분야인 소물인터넷(IoST)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산업교육연구소가 6월 21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신기술, 신산업, 신서비스 창출을 위한 - 사물인터넷(IoT) 및 소물인터넷(IoST) 최신 분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물인터넷은 사람과 사물, 공간, 데이터 등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돼 사람이 느끼는 통신방식 및 스크린 기반으로서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기가급 초고속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그에 반해 소물인터넷(IoST)은 사람보다 데이터 송·수신용 소형 센서를 장착한 일상생활 속 작은 사물들을 무선통신망으로 연결하는 것으로 제조 유통 건설 등 전후방 산업간 연계 효과가 막대해 신비즈니스 모델의 미래 수익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IoT, IoST 관련 분야별 시장규모와 주요 사업자 현황으로부터 IoT, IoST 핵심기술 분석 및 항목별 표준화 동향을 소개한다. IoST 산업 동향 및 저전력장거리통신기술(LPWAN) 개발분석을 비롯해 그에 적합한 적용 사례와 신규사업 및 수익모델 방안 뿐 아니라 SKT, KT, LG유플러스의 사업화 방향과 IoT 및 IoST 관련 특허분석에 이르기까지 제반 정보를 심도 있게 논의하게 된다.
세미나 주제는 ▲국내외 사물인터넷 및 소물인터넷(IoST) 관련 분야별 시장규모 및 동향과 주요 사업자 현황 ▲사물인터넷 및 소물인터넷 핵심기술 분석과 주요 항목별 표준화 및 플랫폼 개발 동향 ▲소물인터넷 산업 최근 실태와 LPWAN 개발 기술분석 및 표준기술 동향과 적용분야 ▲산업용 사물인터넷 환경에 적합한 소물인터넷 통신모듈 기술개발 동향과 적용방안▲SKT의 사물인터넷·소물인터넷 플랫폼 현황 및 계획과 LPWA 사업화방향 ▲KT의 사물인터넷·소물인터넷 플랫폼 현황 및 계획과 LPWA 사업화 방향 ▲ LG유플러스의 사물인터넷·소물인터넷 플랫폼 현황 및 계획과 LPWA 사업화 방향 ▲사물인터넷 및 소물인터넷 관련 특허분석과 특허분쟁에 대비한 지식재산권 확보전략 등이며 매 40분 간격으로 오후 5시 10분까지 이어진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소물인터넷은 사물인터넷 인프라가 제공하지 못했던 고객 요구를 발굴하고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소물인터넷 도입에 따른 무한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및 기존사업의 신규 수익모델 발굴을 비롯한 미래 대응전략 방안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사물인터넷은 사람과 사물, 공간, 데이터 등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돼 사람이 느끼는 통신방식 및 스크린 기반으로서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기가급 초고속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그에 반해 소물인터넷(IoST)은 사람보다 데이터 송·수신용 소형 센서를 장착한 일상생활 속 작은 사물들을 무선통신망으로 연결하는 것으로 제조 유통 건설 등 전후방 산업간 연계 효과가 막대해 신비즈니스 모델의 미래 수익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IoT, IoST 관련 분야별 시장규모와 주요 사업자 현황으로부터 IoT, IoST 핵심기술 분석 및 항목별 표준화 동향을 소개한다. IoST 산업 동향 및 저전력장거리통신기술(LPWAN) 개발분석을 비롯해 그에 적합한 적용 사례와 신규사업 및 수익모델 방안 뿐 아니라 SKT, KT, LG유플러스의 사업화 방향과 IoT 및 IoST 관련 특허분석에 이르기까지 제반 정보를 심도 있게 논의하게 된다.
세미나 주제는 ▲국내외 사물인터넷 및 소물인터넷(IoST) 관련 분야별 시장규모 및 동향과 주요 사업자 현황 ▲사물인터넷 및 소물인터넷 핵심기술 분석과 주요 항목별 표준화 및 플랫폼 개발 동향 ▲소물인터넷 산업 최근 실태와 LPWAN 개발 기술분석 및 표준기술 동향과 적용분야 ▲산업용 사물인터넷 환경에 적합한 소물인터넷 통신모듈 기술개발 동향과 적용방안▲SKT의 사물인터넷·소물인터넷 플랫폼 현황 및 계획과 LPWA 사업화방향 ▲KT의 사물인터넷·소물인터넷 플랫폼 현황 및 계획과 LPWA 사업화 방향 ▲ LG유플러스의 사물인터넷·소물인터넷 플랫폼 현황 및 계획과 LPWA 사업화 방향 ▲사물인터넷 및 소물인터넷 관련 특허분석과 특허분쟁에 대비한 지식재산권 확보전략 등이며 매 40분 간격으로 오후 5시 10분까지 이어진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소물인터넷은 사물인터넷 인프라가 제공하지 못했던 고객 요구를 발굴하고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소물인터넷 도입에 따른 무한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및 기존사업의 신규 수익모델 발굴을 비롯한 미래 대응전략 방안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