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와 협약을 체결한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는 학대, 방임, 부모의 이혼, 빈곤 등으로 사회적인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가정과 같은 장소에서 소규모로 보호하는 공동생활가정의 협의체다. 2000년 결성돼 아동그룹홈제도의 이론과 사회적 인식의 확산 및 제도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특별교육과정 개발 및 공동연구, 전문가 교류 및 자문, 공동 홍보를 벌인 예정이다.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소속 임직원이 숭실사이버대에 입학할 경우 별도의 장학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오는 6월 1일부터 201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6개 학부 24개 학과로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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