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G5'의 보급형 버전인 'G5 SE'를 중국에 선보인다. 가격은 G5보다 20만원 가량 낮은 60만원대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중국 온라인 쇼핑몰인 징동(jd.com)을 통해'G5 SE' 모델의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G5 SE'는 G5에서 모바일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와 배터리 등의 일부 사양을 낮춘 보급형 제품이다. 스냅드래곤 652 프로세서, 32GB 저장공간, 2700mAh 배터리, 5.3인치 스크린 등이 적용됐다.
가격은 G5(83만6000원)보다 20만원 가량 낮은 3499위안(약 63만원)이다. 예약판매는 내달 2일까지 진행되며 이날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박세정기자 sjpark@dt.co.kr
중국 온라인 쇼핑몰 징동에서 판매되고 있는 LG전자 'G5 SE' <징동닷컴 제공>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중국 온라인 쇼핑몰인 징동(jd.com)을 통해'G5 SE' 모델의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G5 SE'는 G5에서 모바일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와 배터리 등의 일부 사양을 낮춘 보급형 제품이다. 스냅드래곤 652 프로세서, 32GB 저장공간, 2700mAh 배터리, 5.3인치 스크린 등이 적용됐다.
가격은 G5(83만6000원)보다 20만원 가량 낮은 3499위안(약 63만원)이다. 예약판매는 내달 2일까지 진행되며 이날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박세정기자 sj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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