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의 홍삼 브랜드 천지인은 하루 한 포 간편하게 휴대하며 먹을 수 있는 '천지인 홍삼정 플러스원'(사진)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천지인 홍삼정 플러스원은 6년근 홍삼농축액을 액상 형태로 담은 제품으로, 100% 홍삼농축액을 정제수로 희석해 홍삼의 유효성분을 유지했다.
제품은 스틱 파우치에 하루 분량씩 개별 포장돼 있으며, 한 포 10㎖로 진세노사이드 13.5㎎을 포함한 홍삼농축액의 일일 권장섭취량 3g을 섭취할 수 있다.
천지인은 인삼농가와의 수매계약을 통해 질 좋은 수삼을 제공받아 홍삼 제품을 만들고 있다. 또 홍삼 전문 제조 공장 동원F&B 천안공장 내에 설치한 태양광 건조장에서 홍삼을 100% 자연 건조해 홍삼 농축액의 빛깔을 살리고, 시베리아 연해주의 해발 고도 1000m 이상에서 120년 이상 자란 잣나무인 홍송을 조화건조과정에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