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는 지난 25~26일 진행된 1, 2순위 청약접수 결과 132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443명이 접수해 평균 1.83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지역 내 가장 많은 청약 건수를 기록한 '안성 롯데캐슬 센트럴시티(1519건)'보다 많은 청약통장이 몰렸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73㎡가 2순위 수도권에서 최고 18.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59㎡A타입은 2.73대 1, 전용 59㎡B 1.82대 1, 84㎡A타입·84㎡B타입은 1.94대 1, 2.11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됐다.
6월 1일 당첨자 발표 후 7~9일 계약이 실시된다. 초기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7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용이동 468-2(다이소 맞은편)에 있으며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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