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대선을 1년 7개월 앞두고 '태풍의 핵'으로 부상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5일 약 1년만에 방한했다. 이날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관훈포럼 행사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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