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외국어연수평가원(원장 한원덕)이 최근 한국과 이란 간 경제협력이 적극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이란 진출 기업인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이란어' 과정을 신설한다. 이란은 중동의 마지막 블루오션으로 불리며 최근 기업인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한국외대 제공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외국어연수평가원(원장 한원덕)이 최근 한국과 이란 간 경제협력이 적극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이란 진출 기업인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이란어' 과정을 신설한다. 이란은 중동의 마지막 블루오션으로 불리며 최근 기업인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한국외대 제공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외국어연수평가원(원장 한원덕)이 최근 한국과 이란 간 경제협력이 적극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이란 진출 기업인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이란어' 과정을 신설한다. 이란은 중동의 마지막 블루오션으로 불리며 최근 기업인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비즈니스 이란어 과정은 이란 지역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이란어 기본문형과 지역학을 중심으로 이란의 역사·경제·사회·문화를 다룬다. 수십 년간 풍부한 교육경험을 갖춘 한국외대 이란어과 전임 교수진 및 원어민 교수가 직접 참여해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이란어 과정은 6월 18일 개강해 총 10주 간(주 1회) 운영하며 이란 진출 기업의 맞춤식 위탁교육도 실시한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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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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