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응모자 중 추첨해 120명(60쌍)을 선정해 내달 13일 베어즈 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사전 라운딩 행사를 진행한다.
기아차는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JBL 블루투스 스피커, 한국여자오픈 공식 골프공과 볼마커, 골프 우산 및 모자 등 기념품을 지급하고,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라운딩 중에는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올파 등과 같은 다양한 이벤트홀을 마련하고, 100만원 상당의 고급 골프용품 상품권, 제주 해비치호텔 2박3일 숙박권, 70만원 상당의 골프채, 5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유명 스파이용권 등 경품을 준비할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뽑힌 16명의 참가자에게는 임진한 프로가 진행하는 1대1 지도를, 참가자 전원에게는 프로골프선수 10명이 진행하는 동반 필드 지도를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국내 최고 권위의 골프대회 한국여자오픈이 열릴 곳에서 경기가 열리기 전에 라운딩한다는 건 고객들께 매우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K9 고객들의 품격에 걸맞은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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