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가운데)은 6월부터 시작되는 전산시스템 이전 작업을 앞두고 진행계획 점검 및 임직원 격려를 위해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를 24일 방문했다. 기존 양재동 IT센터의 4.2배 규모인 NH통합IT센터는 다중 보안 시스템과 자체 전력보급이 가능한 무중단 시스템 등을 갖추고 올해 1월에 완공된 IT센터다. 현재 전산시스템 이전에 앞서 IT본부 임직원의 이동을 마친 상태다. 김 회장이 NH통합IT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

NH농협금융지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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