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획전은 '쏘카타고 세일투나잇해쏘!' 라는 명칭으로 세일투나잇 앱내에서 진행된다.
어반플레이스호텔 보네키친, 베니키아메리골드호텔 스페셜원, 라마다서울호텔 카페스타시오, 코트애드바이메리어트호텔 모모카페, 이비스스타일 앰배서더 서울호텔 프레쉬365다이닝, 더클래식500호텔 라구뜨, 노보텔앰배서더호텔 가든테라스 등 호텔뷔페와 제임스시카고피자, 빌라드샬롯, 타이오키드, 아르모니움 등 화제의 레스토랑들을 쏘카 5시간 이용권과 함께 특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세일투나잇은 1800여개 파트너사를 통해 다채로운 타임커머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글스토어와 애플스토어 등에서 다운 받은 후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고객의 여가활동 접점에 닿아 있는 영화, 공연, 외식 등을 50~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일투나잇 마케팅 관계자는 "즐거운 주중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 대학생 및 더욱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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