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투나잇은 카셰어링서비스 쏘카와 함께 '세일투나잇 런치+쏘카 5시간 이용권'을 오는 31일까지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쏘카타고 세일투나잇해쏘!' 라는 명칭으로 세일투나잇 앱내에서 진행된다.

어반플레이스호텔 보네키친, 베니키아메리골드호텔 스페셜원, 라마다서울호텔 카페스타시오, 코트애드바이메리어트호텔 모모카페, 이비스스타일 앰배서더 서울호텔 프레쉬365다이닝, 더클래식500호텔 라구뜨, 노보텔앰배서더호텔 가든테라스 등 호텔뷔페와 제임스시카고피자, 빌라드샬롯, 타이오키드, 아르모니움 등 화제의 레스토랑들을 쏘카 5시간 이용권과 함께 특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세일투나잇은 1800여개 파트너사를 통해 다채로운 타임커머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글스토어와 애플스토어 등에서 다운 받은 후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고객의 여가활동 접점에 닿아 있는 영화, 공연, 외식 등을 50~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일투나잇 마케팅 관계자는 "즐거운 주중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 대학생 및 더욱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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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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