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코트코리아는 '2016 사이버 시큐리티 엑설런스 어워드(Cybersecurity Excellence Awards)'에서 블루코트가 '2016 최고의 사이버 보안 기업'으로, 블루코트가 최근에 인수한 엘라스티카(Elastica)가 '최고의 혁신 사이버 보안 기업'으로 각각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시상식은 소셜미디어 '링크드인'에 가입한 보안 커뮤니티 소속 전문가 30만명의 투표를 통해 진행됐다.

마이클 페이 블루코트 사장은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을 모두 아우르며 네트워크와 보안, 클라우드의 모든 요건을 만족시키는 블루코트의 혁신 기술이 실제 현업에 있는 보안 담당자들로부터 우수성을 입증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특히 엘라스티카의 인수를 통해 클라우드 제너레이션에 요구되는 최적의 솔루션 라인업을 강화함으로써 사이버 보안 커뮤니티 내에서 입지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재운기자 jwle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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