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양재동 IT센터의 4.2배 규모인 'NH통합IT센터'는 다중 보안 시스템과 자체 전력보급이 가능한 무중단 시스템 등을 갖추고 올해 1월에 완공된 IT센터다. 현재 전산시스템 이전에 앞서 IT본부 임직원의 이동을 마친 상태다.
이날 김용환 회장은 NH통합IT센터를 통해 농협금융이 국내 금융권 최고 수준의 IT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전산시스템 이전에 따른 고객불편을 최소화해주길 당부하고, 센터건립 유공직원에 대한 표창도 실시했다.
농협금융은 2017년 10월까지 총 8차례에 나누어 농협은행 전산 시스템 이전을 마무리하고, 'NH통합IT센터'에 범농협 계열사 전산센터를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강은성기자 esther@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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