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삼성전자는 인기 웹툰 '질풍기획'과 함께 만든 포터블(휴대용)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T3'의 온라인 광고가 430만 조회 수를 기록하면서 직장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4월 말부터 선보이고 있는 이번 영상은 삼성전자 반도체 제품으로는 처음 진행한 웹툰 콜라보 광고로, 네이버 TV캐스트,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서 볼 수 있다. '질풍기획'은 직장생활의 고된 일상을 코믹하게 풀어내 인기를 얻고 있는 웹툰이다.

이 제품은 손바닥 안에 들어가는 작은 크기와 51g의 가벼운 무게는 물론, 외장 하드디스크(HDD)보다 4배 빠른 초당 450MB의 읽기, 쓰기 속도를 구현하고 256bit AES(Advanced Encryption Standard) 암호화 엔진을 탑재해 보안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2m 높이에서 떨어지거나 5톤 트럭이 밟고 지나가는 충격에도 견딜 수 있는 강한 내구성도 갖췄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스마트TV 등 다양한 기기와 연결할 수 있어서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삼성 포터블 SSD 'T3' 온라인 광고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삼성 포터블 SSD 'T3' 온라인 광고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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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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