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펀드 결성금액 20억 규모
카카오와 투자운영사 쿨리지코너 인베스트먼트(이하 쿨리지코너)는 '카카오-쿨리지코너벤처캐피털(CCVC) 제주창조경제혁신펀드' 조합을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의 1차 펀드 결성 금액은 20억원 규모다. 이 펀드의 대표 펀드 매니저는 강신혁 쿨리지코너 이사가 맡는다.
펀드 조합은 제주지역에 본사와 지사, 공장, 연구소를 두고 있는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졸업 및 보육기업도 대상이다. 최종 투자일로부터 1년 내 본사나 지사, 공장 등을 이전하는 기업 역시 투자 대상이다.
또 원재료와 상품 매출의 절반 이상을 제주도에 있는 기업에서 매입하는 기업이나 제주도 지역 출신 인력이 전체 근로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기업, 신재생 에너지나 관광 등 전략산업 분야 기업 가운데 제주도에 있는 기업과 기술이전 계약을 맺은 경우에도 투자 대상이다.
정채희기자 poof34@
카카오와 투자운영사 쿨리지코너 인베스트먼트(이하 쿨리지코너)는 '카카오-쿨리지코너벤처캐피털(CCVC) 제주창조경제혁신펀드' 조합을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의 1차 펀드 결성 금액은 20억원 규모다. 이 펀드의 대표 펀드 매니저는 강신혁 쿨리지코너 이사가 맡는다.
펀드 조합은 제주지역에 본사와 지사, 공장, 연구소를 두고 있는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졸업 및 보육기업도 대상이다. 최종 투자일로부터 1년 내 본사나 지사, 공장 등을 이전하는 기업 역시 투자 대상이다.
또 원재료와 상품 매출의 절반 이상을 제주도에 있는 기업에서 매입하는 기업이나 제주도 지역 출신 인력이 전체 근로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기업, 신재생 에너지나 관광 등 전략산업 분야 기업 가운데 제주도에 있는 기업과 기술이전 계약을 맺은 경우에도 투자 대상이다.
정채희기자 poof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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