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브랜드는 까르띠에, 보메 메르시에, 제니스 등 고급 시계 브랜드에서 오랫동안 경험을 쌓은 Brice Jaunet이 2013년 런칭한 브랜드로, 영국 옥스포드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Brice가 영국에 대한 애정을 담아 영국의 지명을 그대로 브랜드명으로 사용했으며, 프렌치 시크 감성에 브리티시 스포티즘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프레피 무드를 표현하고 있다.
브리스톤은 전 세계 25여개국에 25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구찌 타임피스 & 주얼리, 게스워치, 다니엘 웰링턴의 공식 수입원인 스타럭스를 통해 전개하게 되었다.
다양한 컬러의 나토 스트랩 디자인을 통해 여러 가지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으며, 캐주얼부터 포멀한 스타일링까지 가능하다. 나토 스트랩은 가죽 스트랩으로 호환 가능하다. 아세테이트와 스틸 소재의 사각 스타일 케이스는 이 브랜드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국내에서는 스타럭스의 시계 편집 매장인 '스타몽뜨레'의 매장을 통해 판매되며, 주요 가격대는 35만원-40만원대이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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