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행정관에서 열린 '제5기 닥터정 해외탐방 프로그램 추첨식'에서 학생들의 해외문화탐방을 위해 매년 1억원 씩 5년간 5억 원을 기부한 정건수 건국대 총동문회장(가운데·70·대득스틸 회장)이 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건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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