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트윙클)
(자료제공=트윙클)
디자인 교구 브랜드 트윙클이 쿠키 클레이박스라는 오감자극 아동 교구를 선보인 데 이어, 무당벌레 카드와 공룡클레이 카드를 추가로 출시했다.

이번 두 제품도 아이가 직접 놀이를 즐기며 감각성과 논리력을 키울 수 있게끔 고안되었다. 무당벌레 카드의 경우 다양한 곤충 그림에 숫자가 쓰여져 있는 형태로, 아이들은 그림을 보며 곤충을 인지하고 카드에 쓰여진 숫자를 통해 숫자 인지 교육을 할 수 있다.

공룡클레이는 다양한 공룡 그림이 그려진 카드로 자연스럽게 공룡의 이름을 익히고 나만의 공룡나라를 만들 수 있다. 앞서 출시된 쿠키 클레이 박스는 아이들의 감각형성과 부모와의 유대감에 주안점을 둔 제품이다. 스티커북과 나무밀대, 찍기 커터, 컬러 점토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활동시트를 바탕으로 부모와 함께 쿠키 가게 역할놀이를 할 수 있다.

한편, 트윙클은 다양한 활동과 체험에 바탕을 둔 유아 교구를 선보이는 브랜드로, 3~9세의 어린이들을 위한 역할놀이형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제품들은 계절이나 테마 등의 여러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체에 무해한 천연성분 원료들로 만들어졌다.

브랜드 관계자는 "발달과정에 맞게 교구를 만져보고 느끼며 오감을 키워주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라며 "장소의 제한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KC인증을 받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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