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SK머티리얼즈 서울사무소에서 (왼쪽부터)임민규 SK머티리얼즈 대표와 키요시 타즈케 일본 트리케미칼 대표가 200억원을 공동 투자하는 반도체 소재(프리커서)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마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SK머티리얼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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