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은 오는 18일 서울 역삼동 선릉 디캠프(D·Camp)에서 인공지능(AI) '왓슨'을 국내 개발자에게 소개하는 무료 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IBM 왓슨은 코그너티브 사업을 구현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오픈플랫폼으로 28개의 API로 구성돼 있으며, 클라우드 개발 플랫폼인 블루믹스를 통해 개인 애플리케이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국IBM 관계자는 "왓슨의 실제 활용·적용 사례를 자세히 살펴보고, 내년 초 한국어 서비스를 앞두고 우리말을 배우고 있는 왓슨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IBM 왓슨은 코그너티브 사업을 구현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오픈플랫폼으로 28개의 API로 구성돼 있으며, 클라우드 개발 플랫폼인 블루믹스를 통해 개인 애플리케이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국IBM 관계자는 "왓슨의 실제 활용·적용 사례를 자세히 살펴보고, 내년 초 한국어 서비스를 앞두고 우리말을 배우고 있는 왓슨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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