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대표 이인찬)는 기존 Btv 이용자를 대상으로 최신 초고화질(UHD)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회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이용자 중 100명을 선발해 별도 비용 부담 없이 기존 셋톱박스를 UHD 셋톱박스로 교체해 주고, 최신 영화를 3개월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한다.
회사는 당첨자가 UHD 체험수기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블로그 등에 등록하면 Btv에서 쓸 수 있는 B포인트 5000원을 증정한다. 또, 우수 체험수기를 작성한 이용자를 뽑아 삼성 UHD TV(55인치), 사운드바, 가상현실(VR)기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윤희기자 yuni@dt.co.kr
SK브로드밴드는 기존 Btv 이용자를 대상으로 최신 초고화질(UHD)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회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이용자 중 100명을 선발해 별도 비용 부담 없이 기존 셋톱박스를 UHD 셋톱박스로 교체해준다. 회사 모델이 Btv UHD 무료 교체 이벤트를 알리고 있다. <SK브로드밴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