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억800만원으로 작년 1분기 영업손실 5억6700만원보다 손실규모를 축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75억2700만원으로 전년 1분기보다 83% 늘었다.
1분기 매출은 지난해 4분기 한빛소프트의 주요 라인업으로 편입된 '오디션'의 배급(퍼블리싱) 사업이 주도했다. 회사 측은 오디션의 지적재산권(IP) 파워와 회사 운영 경험이 결합돼 국내외에서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냈다고 설명했다.
한빛소프트는 올해 2분기를 기점으로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IP의 제휴 계약과 라인업 다각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먼저 중국 나인유 에서 개발중인 '오디션 모바일' 프로젝트를 중국 모바일 게임사 넷이즈를 통해 서비스하며, 이를 위한 개발 소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차세대 게임 산업의 핵심으로 자리할 가상현실(VR) 게임 분야에서도 플레이스테이션 VR용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올해를 실적 턴어라운드의 원년으로 삼기 위해 해외 유수의 파트너들과 제휴 계약은 물론 개성 강하고 색깔 있는 라인업들을 제시해 긍정적인 성과를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정채희기자 poof34@dt.co.kr
1분기 매출은 지난해 4분기 한빛소프트의 주요 라인업으로 편입된 '오디션'의 배급(퍼블리싱) 사업이 주도했다. 회사 측은 오디션의 지적재산권(IP) 파워와 회사 운영 경험이 결합돼 국내외에서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냈다고 설명했다.
한빛소프트는 올해 2분기를 기점으로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IP의 제휴 계약과 라인업 다각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먼저 중국 나인유 에서 개발중인 '오디션 모바일' 프로젝트를 중국 모바일 게임사 넷이즈를 통해 서비스하며, 이를 위한 개발 소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차세대 게임 산업의 핵심으로 자리할 가상현실(VR) 게임 분야에서도 플레이스테이션 VR용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올해를 실적 턴어라운드의 원년으로 삼기 위해 해외 유수의 파트너들과 제휴 계약은 물론 개성 강하고 색깔 있는 라인업들을 제시해 긍정적인 성과를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정채희기자 poof3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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