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오는 20일부터 해외패션 브랜드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남녀 수입의류, 컨템포러리, 잡화 등 해외패션 브랜드의 올해 봄·여름 상품을 정상가보다 10∼50% 할인 판매한다.
지난해보다 20여 개 늘어난 약 1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물량도지난해 보다 10∼20% 늘렸다.
20일부터 '멀버리'·'비비안웨스트우드'·'돌체앤가바나'·'겐조', 27일부터 '랑방'·'무이'·'아크리스'·'질샌더'·'알렉산더왕가'가 시즌오프에 들어가며, 다음 달 1일부터 '마르니'·'아르마니' 등이 차례로 참여한다.
또 서울 압구정 본점·무역센터점에서는 해외패션 브랜드의 이월 상품 할인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행사에서는 남녀 수입의류, 컨템포러리, 잡화 등 해외패션 브랜드의 올해 봄·여름 상품을 정상가보다 10∼50% 할인 판매한다.
지난해보다 20여 개 늘어난 약 1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물량도지난해 보다 10∼20% 늘렸다.
20일부터 '멀버리'·'비비안웨스트우드'·'돌체앤가바나'·'겐조', 27일부터 '랑방'·'무이'·'아크리스'·'질샌더'·'알렉산더왕가'가 시즌오프에 들어가며, 다음 달 1일부터 '마르니'·'아르마니' 등이 차례로 참여한다.
또 서울 압구정 본점·무역센터점에서는 해외패션 브랜드의 이월 상품 할인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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