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이 과일 음료 '열매한잔' 17종을 출시했다.

열매한잔은 설빙의 대표 음료 메뉴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한라봉·자몽·유자·오미자·레몬 등을 한 잔의 음료로 담아냈다. 한 가지 과일의 맛과 두 가지 맛을 조합한 메뉴로 구성됐다.

'한라봉자몽열매한잔'은 자몽에 제주 특산품인 한라봉을 더했으며 차와 한 에이드로 즐길 수 있다.

열매한잔은 '생생레몬에이드'·'생생자몽에이드'·'청포도유자에이드'·'애플망고에이드'·'자몽유자에이드'·'제주한라봉에이드'·'산딸기오미에이드'·'한라봉자몽에이드' 등 8종 에이드와 '생생레몬차'·'생생자몽차'·'유자레몬차'·'자몽유자차'·'제주한라봉차'·'한라봉자몽차'·'산딸기오미차'·'진한배모과차'·'진한대추차' 9종 차 등 17종으로 이뤄졌다.

오는 21일부터 전국 설빙 매장에서 판매한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설빙 모델들이 '한라봉자몽열매한잔' 에이드를 들어보이며, 신메뉴 '열매한잔'을 소개하고 있다. <설빙 제공>
설빙 모델들이 '한라봉자몽열매한잔' 에이드를 들어보이며, 신메뉴 '열매한잔'을 소개하고 있다. <설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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