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과 코리아크레딧뷰로(KCB)는 금융이용자가 본인의 신용등급을 진단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신용관리체험단을 13일 조직했다.
금감원과 KCB는 개인 100명과 가족 3팀이 체험단으로 선발됨에 따라 이날 서울시 종로구 KCB에서 신용관리체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서태종 금감원 수석부원장과 최범수 KCB 대표, 이선정 에듀머니 본부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신용관리체험단은 이달 23일부터 7월 10일까지 신용관리 프로그램에 따라 신용상태 자가진단과 함께 신용등급에 대한 목표 및 전략을 수립하고 신용등급 상승을 위한 미션을 수행한다.
프로그램 후반부에서는 비금융정보 등록을 통한 신용관리 체험과 등급향상을 위한 전문가 상담 등이 진행된다.
금감원은 체험단 활동이 종료되면 신용관리 우수자 등을 선정해 금감원장 표창을 수여하고 우수 사례를 홍보할 계획이다.
서태종 수석부원장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신용관리 방법과 신용등급에 대한 살아있는 지식을 획득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금감원과 KCB는 개인 100명과 가족 3팀이 체험단으로 선발됨에 따라 이날 서울시 종로구 KCB에서 신용관리체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서태종 금감원 수석부원장과 최범수 KCB 대표, 이선정 에듀머니 본부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신용관리체험단은 이달 23일부터 7월 10일까지 신용관리 프로그램에 따라 신용상태 자가진단과 함께 신용등급에 대한 목표 및 전략을 수립하고 신용등급 상승을 위한 미션을 수행한다.
프로그램 후반부에서는 비금융정보 등록을 통한 신용관리 체험과 등급향상을 위한 전문가 상담 등이 진행된다.
서태종 수석부원장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신용관리 방법과 신용등급에 대한 살아있는 지식을 획득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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