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자회사 가치하락 원인
당기순손실 652억원 기록

국내 1위 게임업체인 넥슨이 올해 1분기 매출 574억9700만엔(5977억원), 영업이익 37억300만엔(38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은 작년 동기보다 11%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83% 감소했다. 넥슨은 이날 도쿄증권거래소 공시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올 1분기 순손실이 62억7200만엔(652억원)이라고 전했다. 영업이익률은 6%였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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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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