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학생복에 따르면 이날 경남 창원에서 열린 '2016년 청소년의 달 기념 유공자 시상식'에서 심 대표는 청소년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심 대표는 10여 년간 국내 도서 산간과 해외지역에 학생복 기부 활동을 해왔다. '레인보우 뮤지션들의 콘서트'를 통해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음악적인 재능을 발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심 대표는 "청소년들을 위한 바르고 건전한 문화를 창조, 육성하고 이를 통해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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