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의 자연주의 브랜드 스위스퓨어는 어린왕자 에디션 '웻 파우더' 베이스 메이크업 시리즈 2종(사진)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스팟 프라이머 1품목과 크림 팩트 2품목으로 이뤄졌다.

스위스퓨어 웻 파우더 시리즈는 피부 결점을 가려주면서 촉촉함을 유지하는 게 특징이다. 모공이 두드러지는 피부를 가졌거나 유분기가 많은데도 수분이 부족해 건조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미네랄과 수분이 풍부한 빙하토 추출물과 피부 진정 효과가 좋은 위치하젤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스위스퓨어 '웻 파우더 스팟 프라이머'는 분홍색 베이스로 칙칙한 피부색을 화사하게 보정한다. 양을 조절하기 쉽고 다양한 부위에 편하게 바를 수 있는 플랫 팁을 내장했다. 메이크업 첫 단계에서 소량을 덜어 고민스러운 피부 부위에 가볍게 두드리듯 펴 발라주면 된다. 콧등과 콧볼 주위, 메이크업 잔여물이 끼기 쉬운 입가와 눈가 주름에 사용하면 좋다. 눈화장을 하기 전에 눈가에 전체적으로 펴 바르면 메이크업 발색과 지속력을 높일 수 있다.

'웻 파우더 크림 팩트'는 슈크림 제형으로 피부 결 사이를 꼼꼼히 메워 결점을 가려주고 화장을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다. 소량을 여러 번 퍼프에 묻혀 얼굴 전체에 펴 발라주면 된다. 피부 톤에 따라 1호(생기 있는 내추럴 베이지)와 2호(건강한 뉴트럴 베이지) 중 선택하면 된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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