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3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여가·안전 분야의 정부3.0 서비스를 소개했다.

여가 분야에는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사진)△문화체육관광부의 '도서관 책이음 서비스'△농림축산식품부의 우리나라 좋은마을 '웰촌'이 소개됐고 안전 분야에는△국민안전처의 '안전디딤돌 앱'△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내가 먹는 약! 한눈에'△공정거래위원회·한국소비자원의 '스마트컨슈머'가 5월의 정부 3.0 서비스로 선정됐다.

그 중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은 여행기사와 관광정보, 사용자가 작성한 여행 콘텐츠를 모바일로 제공하는 앱(APP)으로 400만명 이상이 사용 중인 여행정보 서비스다. 우리나라 좋은마을 '웰촌(www.welchon.com)'은 농촌체험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에 전화로만 가능하던 농촌체험관광 예약, 결제를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도록(네이버 플랫폼 활용)개선했다. 이에 따라 온라인 예약과 결제 서비스는 모바일로도 이용이 가능하고 체험마을 운영자와 소비자에게 예약·결제 현황을 문자 메세지와 이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전성태 행자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실생활에서 국민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부3.0 서비스를 잘 활용해 신나는 5월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혜리기자 s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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