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점 대강당에서 창립 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김동주 MG손해보험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2017년에는 흑자로 전환하겠다"며 "더 나아가 수익성 1위의 강소 보험사로 우뚝 서도록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MG손해보험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점 대강당에서 창립 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김동주 MG손해보험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2017년에는 흑자로 전환하겠다"며 "더 나아가 수익성 1위의 강소 보험사로 우뚝 서도록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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