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황창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채널을 단독 서비스를 시작하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드림웍스 채널은 올레tv 131번, 올레tv모바일 라이브채널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올레tv, 올레tv모바일 가입자는 추가비용 없이 무료로 드림웍스 실시간 채널과 주문형비디오(VOD)를 이용할 수 있다. 앞서 회사는 지난달 드림웍스 채널 출시 간담회를 열고 드림웍스 단독 서비스를 알렸다. ▶본지 2016년 04월 21일자 13면 기사 참조
회사는 이를 기념해 5월 한 달 동안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드림웍스 채널 체험전을 열고 '채널 131' 상영회와 캐릭터 드로잉존,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행사 장소에서 올레tv에 새로 가입하면, 한정판 캐릭터 기프트 박스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 9.7을 증정한다.
또 5일 어린이날에는 드림웍스 캐릭터 페이스 페인팅 행사, 드림웍스 인기 캐릭터 코스튬과 기념촬영, 캐릭터 기념품 증정 등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말인 7일에는 수원 KT 위즈파크에서도 드림웍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회사는 AK플라자와 손잡고 서울 구로, 경기도 분당, 수원 등 5개점에서 드림웍스 오리지널 코스튬과 함께 포토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윤희기자 yuni@dt.co.kr
KT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채널을 단독 서비스하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드림웍스 채널 서비스를 기념해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체험전을 열고 '채널 131' 상영회와 캐릭터 드로잉존,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회사 모델이 드림웍스 캐릭터들과 함께 드림웍스 채널 단독 방송과 기념 이벤트를 알리고 있다. <K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