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장동현)은 20만원대 스마트폰 삼성전자 갤럭시J3를 3일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J3의 출고가는 23만1000원이다.
국내 출시된 갤럭시 시리즈 가운데 가장 낮은 출고가다.
SK텔레콤은 공시지원금으로 6만원대 이상 요금제부터 출고가와 동일한 23만1000원을 책정했다.
5만원대 요금제의 경우 21만6000원, 2만원대 요금제에는 17만원의 지원금을 실었다.
갤럭시J3은 5인치 화면,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2600mAh 착탈식 배터리를 탑재했다.
색상은 흰색 1종이다.
정윤희기자 yuni@dt.co.kr
SK텔레콤은 삼성전자 갤럭시J3를 3일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J3의 출고가는 23만1000원이다. 회사 모델이 갤럭시J3 단독 출시를 알리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갤럭시J3의 출고가는 23만1000원이다.
국내 출시된 갤럭시 시리즈 가운데 가장 낮은 출고가다.
SK텔레콤은 공시지원금으로 6만원대 이상 요금제부터 출고가와 동일한 23만1000원을 책정했다.
5만원대 요금제의 경우 21만6000원, 2만원대 요금제에는 17만원의 지원금을 실었다.
갤럭시J3은 5인치 화면,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2600mAh 착탈식 배터리를 탑재했다.
색상은 흰색 1종이다.
정윤희기자 yu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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